전 가끔 생각해봅니다.
강기갑 대표가 수염이 없고, 하얀 두루마기를 벗는 다면 도대체 어떤 모습일까
상상할 수도 없죠.
강달프가 양복을 입는다. 그것도 수염을 깨끗하게 밀고.
평소에도 도인과 같은 생활을 하시는 강기갑의원님의 변신을 늘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저에게 오늘 문득 눈에 띈 사진 한장.
심봤다.
강기갑 대표님은 독실한 카톨릭 신자십니다.
시간만 나시면 성당으로 달려가곤 하시지요.
20살때부터 수녀생활을 하시던 누나를 통해 종교를 처음 접했다지요.
그건 그렇고, 저 청년이 바로 강기갑 대표입니다.
수염도 없고, 양복도 입으시고. 잘 어울리시는데요.
이런 컨셉도 괜찮으신데 변신 한번 하시지...^^;;;
지금이랑 한번 비교해볼까요.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죠.
혹시라도 현대적인 강기갑의 이미지로 변신한다해도
노동자 농민에 헌신한다는 마음은 변치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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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권좀 주세요 제발 2009/09/16 15: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초대권좀 주세요 제발!! ㅠㅠ
dai@live.co.kr
이제는 지쳐서 소개 이용 목적 쓸 힘도 없어요...ㅠㅠ
초대권요....ㅠㅠㅠㅠㅠㅠ
2009/09/16 16:01 Modify/Delete Reply Address
비밀댓글 입니다
urban 2009/10/30 11: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swat-707@hanmail.net
저두 초대권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