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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몽구 2009/04/18 09:1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어제 소식들었어요.^^
    그동안 고생 하셨습니당.
    연락 드릴께요.

    주말 만끽하세요.
    보!고!싶!었!어!요!

  2. BlogIcon 백성균 2008/10/19 09: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너무나 반갑습니다. 제가 일일이 답글도 달고 해야하는데 그동안 너무 무심했어요 ㅠㅠ 흑흑. 용서해주세요. 초반에 댓글 달기를 너무 달리다가 무리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그러나 앞으로는 안 그럴테니 양해바라구요. 조계사에 있으면서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한지도 한달이 넘어가네요. 이곳을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이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 좋은 의견, 주장, 혹은 생활이야기들 감사히 받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 -_- 2008/10/20 20:01  Modify/Delete  Address

      백성균 블로거님 리플좀 잘 남겨주세요!!!!

    2. 물생그루 2008/10/20 23:52  Modify/Delete  Address

      당장 제 글부터 댓글 달아주세요...ㅠㅠㅠㅠ <<

    3. BlogIcon 백성균 2008/10/21 10:33  Modify/Delete  Address

      음.. 항의가 빗발치는군요. 댓글에 최선을 다할게요.. 그리고 물생. 일사부재리. 앞으로는 잘할게~!!

  3. 2008/10/16 12:27  Modify/Delete  Reply  Address

    비밀댓글 입니다

  4. 2008/10/16 11: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비밀댓글 입니다

    1. BlogIcon 백성균 2008/10/16 11:27  Modify/Delete  Address

      아.. 아마 그런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린 그 블로그에서 하란대로 했던거구요.
      저는 비공개로 포스트를 작성하고 그걸 경로로 해서 따온거에요. 이렇게만 설명드리면 될까요 ㅠㅠ 저도 말로는 설명이..
      그래도 한번하시면 성취감은 만땅;;;

  5. 천재소년박광일 2008/10/07 19: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형님 광일 입니다.

    이렇게 뵙게 되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형님 건강하시고 곧 찾아 뵙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6. 2008/10/04 21:2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비밀댓글 입니다

  7. 병원노동자 2008/10/21 11:10  Modify/Delete  Reply  Address

    늦더위 너무 오래 간다고 선선한 날씨를 기다렸는데 오늘 아침은 서늘하다 못 해 춥네요.
    많은 길 위에서 지낸고 있는 이들의 얼굴과 모습들이 스칩니다. 조계사 농성장과 그 곳에 계시는 분들도 그 중 하나구요. (한 분이 더 느셨던데요)
    따뜻하게 (마음까지도) 지내세요^^

  8. 물생그루 2008/09/24 00:4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까 열한시반까지 학원에서 정신줄 반 놓고 수업듣고=_= 독서실로 바로 왔어요
    요즘 열공하려고 잠 쫓는답시고 하루에 커피를 두잔씩 마셨더니 몸상태가 영...
    원래 카페인에 약한 체질이라 민감할 땐 코코아나 진한 녹차 같은 걸 마셔도
    약간 열이 나고 소화가 잘 안되고 식은땀이 나걸랑요;;
    50일 남았는데 이 부실체력으로 버틸 수 있을까요? ㅜㅜ

    .....그나저나 낼 학교 보충수업은 다섯시에 끝나는데
    걸어서 20분은 족히 걸리는 학원은 여섯시에 수업시작ㅠㅠㅠㅠ
    가는길에 잠깐 미용실 들러서 앞머리 잘라야 하는데 이러다 저녁은 언제 먹죠ㅜㅜ

  9. 2008/09/23 17:1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비밀댓글 입니다

  10. 양구민들레 2008/09/20 13: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언제쯤 형님의 이름을 제대로 부를 수 있는 날이 올수 있을지.... 행동의 자유가 제한된 곳에 들어가 있는 형과, 생각의 자유가 제한된 곳에 들어가있는 제가 만나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인터넷 검색하다가.. 늦게나마 추석즈음 한겨레 기사를 봤어요..
    형님 어머니 얘기가 잠깐 실렸더라구요~.
    고생하실 형 생각과, 형님네 부모님 생각에 잠시 들려봤어요!!
    고생하시구요, 몸건강하세요! 힘내시고 !!!!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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