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근태 전의원이 조계사 농성장을 방문했습니다.
김근태 전 의원은 몸이 좋지 않습니다.
물론 활동하시는데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만,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아시겠지만, 지난 총선때 김근태 의원은 한나라당 신지호 후보와 맞붙어
낙선의 고배를 마셔야 했습니다.
김근태 개인에게도 충격이었지만,
뉴라이트 후보를 당선시켰다는 우리의 충격도 컸습니다.
김근태의원을 꺾은 신지호 의원은 집회 시위에서
복면을 쓰면 체포할 수 있도록 하는 '복면금지법' 신설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에 더 나가서 'MB를 비판한 시위단체는 국가 보조금을 회수해야 한다' 고 말합니다.
얼굴을 가리면 채증하기 어렵고, 당연히 체포도 어렵겠지요.
MB가 무슨 신이라도 되는 것 마냥 과도하게 법적용을 하려는
신지호의원의 '빌붙기 찬스'는 어디까지일까요.
대통령이 잘못하면 잘하라는 의사 표현도 못하는 건가요.
민주주의는 온데간데 없는 2008년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실입니다.
이런 신지호의원을 바라보는 김근태 전의원의 심정은 어떤 것일까요.
촛불을 바라보는 심정은 또 어떤 것일까요.
이런 답답한 심경들이 교차하는 가운데 김근태 전 의원이 어렵게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아직 꿈이 있습니다. - 김근태'
그러나 그것은 아마도 자기 자신을 위한 다짐의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김근태 전 의원은 몸이 좋지 않습니다.
물론 활동하시는데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만,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아시겠지만, 지난 총선때 김근태 의원은 한나라당 신지호 후보와 맞붙어
낙선의 고배를 마셔야 했습니다.
김근태 개인에게도 충격이었지만,
뉴라이트 후보를 당선시켰다는 우리의 충격도 컸습니다.
김근태의원을 꺾은 신지호 의원은 집회 시위에서
복면을 쓰면 체포할 수 있도록 하는 '복면금지법' 신설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에 더 나가서 'MB를 비판한 시위단체는 국가 보조금을 회수해야 한다' 고 말합니다.
얼굴을 가리면 채증하기 어렵고, 당연히 체포도 어렵겠지요.
MB가 무슨 신이라도 되는 것 마냥 과도하게 법적용을 하려는
신지호의원의 '빌붙기 찬스'는 어디까지일까요.
대통령이 잘못하면 잘하라는 의사 표현도 못하는 건가요.
민주주의는 온데간데 없는 2008년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실입니다.
이런 신지호의원을 바라보는 김근태 전의원의 심정은 어떤 것일까요.
촛불을 바라보는 심정은 또 어떤 것일까요.
이런 답답한 심경들이 교차하는 가운데 김근태 전 의원이 어렵게 입을 열었습니다.
'이곳에 늦게 와서 너무 미안합니다.'
'처음에는 (참가를) 못했는데 촛불시위에 함께 했어요. 앞에 있진 못하고 중간이나 뒤에..'
'우리 반성 많이 하고 있어요. 지금 민주당내에서 의원들하고 같이 준비하고 있는 것도 있고...'
얼굴은 그다지 밝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늘 진지하듯, 상대의 눈을 응시하며 느릿하게 말을 이어갑니다.
사실 민주당이 좀 더 국민들 속으로 다가갔다면 이런일은 없었을 겁니다.
김근태 전 의원의 반성이라는 것이 좀 더 일찍, 진실하게 다가왔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 우직함이 빛을 발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던져주길, 그순간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남겨두고는 이내 무거운 발걸음을 돌립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아직 꿈이 있습니다. - 김근태'
그러나 그것은 아마도 자기 자신을 위한 다짐의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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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의원님, 아직도 제가 희망을 걸고 있는 분중의 하나입니다.
비록 몸은 타국에 살고 있지만 고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계속해서
기대를 걸어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생을 많이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응원해봅니다.
찌르미 2008/09/04 10:27 Modify/Delete Address
일단 샴페인님 글에 강추!!!
김근태 몰라본 도봉구민....노회찬도 몰라본 노원구민....(미친 집값만이 재건축 조합장 뽑는 데는 의미 있을 뿐!)게다가, 홍머시기가 잘생겨서 찍는다던 상계동 아줌마.....에 딴나라당 선거에 동원된 가수 박상민까지.....진정한 주권의 행사는 거의 실종된 선거였다!!!
그러니 어쩌면 우리 국민은 두 눈 뜨고 제 나라 안에서 나라(주권)를 잃은 셈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긴급동의!===>원 글에 댓글 못 달도록 웬 녀석이 장난치는 듯.....비밀번호 입력이 안됨...확인요망!!
그라프 제플린 2008/09/04 03: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김근태 의원... 갠적으로는 괜찮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다만 냉정하게 보자면, 정치적으로 파급력이 약하고, 판단력이 확실하지 못한 느낌을 주는 사람.
유시민 처럼 날카로운 통찰력을 겸비하고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인물.
어쨌든 그래도 그가 하는 말 중에 틀린 말은 별로 없다. (상투적인 표현일 진정..)
님.. 그건 쫌 ^^;; / 엇. 방금 그분의 댓글이 삭제되었네요. 죄송해요. 제가 실수했나봐요.ㅠ
그라프님/ 개인적으로 사실 기대는 없었지만, 저도 김근태 개인에 대한 아쉬움이 크네요.
유시민 2008/09/04 12:58 Modify/Delete Address
유시민 통찰력에서 웃었습니다.
통찰력이 있었다면 노무현이나 열린우리당을 그렇게 방치하진 않았겠죠.
솔직히 지금 우리나라에 통찰력 가진 정치가는 거의 없습니다.
김근태는 능력은 모르겠지만 양심은 있는 사람입니다.
뉴라이트들은 양심은 없고 망치는 능력은 탁월한데, 이걸 능력이랍시고 뽑아준 지역구민들은 참 한심합니다.
웃지요 2008/09/04 21:08 Modify/Delete Address
유시민의 통찰력? 그것이 어디 있는데요? 유시미니는 이미지가 만들어진 사람입니다.김근태가 金이라면 유시민은 銅정도 될것입니다.다만 금처럼 보일 뿐이지만 사람들은 알고 있지요.
송철호 2008/09/04 09:1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사회주의 이론가 라는것은 아는데- 편가르기니, 촛불이니 운운 할 자격없고- 수배자와 같은 배를타면 당신들이 주장하는 혁명의 전략전술일뿐,- 나이도 먹어가니 미련 버리고 사려깊은 어른 되세요-
사회주의 이론가라는 것은 금시초문이네요.
어쨌든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사시겠지요.
정민호 2008/09/04 10:11 Modify/Delete Address
정말 금시초문인데요 사회주의 이론가라나. 정말로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존재하는 군요. 교육의 힘이 무서운 것 같습니다.
돌쇠 2008/09/04 11:01 Modify/Delete Address
사회주의 이론가라는건 처음들어보는데 진보랑 사회주의랑 같은걸로 봐서 그렇게 말한것 아니에요
사회주의 이론가라니 2008/09/04 11:02 Modify/Delete Address
도대체 그런 직업도 있답니까?
인문학교수 라던지 행정가 혹은 그냥 정치인 이라고 부르면 몰라도 그런 해괴한 용어는 첨들어보네요.
한나라당 소속의원을 신자유주의 이론가 라고 부르는걸 본적있습니까?
천봉원 2008/09/04 09: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의사표현? 선동하자말고 해당싸이트에 들어가서 하면됩니다..남에게 피해안주고 직설적이고 얼마나효과적입니까. 그리고 반정부시위하는데 무슨보조금을 줍니가. 훈수를하다보면 잘할수있을것 같지만 실제로해보면 잘않되는 법입니다. 김근태 양지가 음지될날 있다는것쯤알고살아야합니다. 남을헐뜯고 건방을 떨더니 결국 다잃고 갈때가 촛불근처밖에 없을겁니다.
님은 이명박 정부와 신지호의원에게 상당히 관대한 분이로군요. 아쉽습니다.
오옴반 2008/09/04 10:10 Modify/Delete Address
정부가 당연히 해줘야 할일을 안해 주고 있으니
스스로 일어나 비판한겁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엔 시위 때문에 피해본 액수보다
강만수 장관이 까먹은 외화가 더 어마어마 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들어 시위를 하는것 보다
정부의 요직에 앉은자가 판단을 잘못하면 나라가
휘청 거리는 것처럼요..
오옴반/ 님 말씀 참 잘하시네요.
피터팬 2008/09/04 10: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김근태씨 무지 좋아 했어ㅆ는데 정치적인 역량은 전혀 아닙니다..완전 실패 케이스..차라리 재야에 있었더라면..재야는 책임을 지지 않지만..정치가는 무한 책임을 져야 하는거지요..정치지도자로서 책임감이 많이 부족해서 떨어진 겁니다..어리석은 국민이지만 알고 있어요...김근태씨의 꿈이 뭔지 알고 싶네요?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조계사에서 하는 방법이 전부인가요? 한마디로 정치가가 현행법을 어기라고 부추기는게 꿈을 이루는 길인가요? 정말 촛불이 순수 했다고 생각합니까? 소고기촛불은 광풍아니었나요? 의도된 광풍? 근태씨..대답해 보세요..왜 노무현 정권 실세로써 그때는 가만 있었나요?
님 글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기 힘드네요. 현행법을 어기라고 부추겼다는 부분과 쇠고기 촛불이 광풍라는 것도 상식적으로도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네요. 김근태씨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님의 글은 근거가 빈약하군요.
fhfk 2008/09/15 23:24 Modify/Delete Address
전 님의 의도가 더 의심스럽네요,, 촛불이 순수하지않았다면 정부가 그렇게까지 과한행동을 했을까요? 두려워서죠,, 촛불이 너무나 순수하기에 두려움이 커져 더욱 탄압했던것이라고 봅니다
예전에 의경으로 군복무하면서 봐온 많은 국회의원분들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분입니다
한나라,민주,민노,우리, 많은 국회의원들을 보았던중에 대부분이 보수의 권위나 진보의 생색내기, 두진영 모두에서 느껴지는 자신의 과거를 미화시키는 행위, 공천때 서로 어떻게든 들어가보려고 일개 의경에게까지 허리 숙이다가 당선후에는 목뻣뻣히 힘주고 무시하는 대부분에 국회의원
들이 그랬습니다. 보수진보할것없이말이죠, 그래서 참 역겨웠습니다만, 김근태 의원만은 그렇치 않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겨울 밤에 추운데 근무 서주어서 고맙다면서 가장 필요한게 뭐냐는 물음을 건내면서 , 면장갑달랑끼고 손이 시려 서 좀 힘들다는 고참의 말에
열우당에서 가죽장갑 을 중대원들에게 보내왔습니다. 그것보면서 참 저사람 대단하다고 느꼈지요, 일개 대원과 나눈 대화를 기억하고 추진했다는것이말이죠.. 그전에는 상한떡이나 주던 당이였는데 ㅋㅋ 암튼,, 김근태씨는 모진 고문속에서도 고문을한 경찰에 이름을 모조리 외워 나왔다고 하죠, 그때에 비해 몸도 상했는데 그 정신만은 변치 않으신 유일한분 같습니다. 당에서 상임위원직하실때부터 저 소탈한모습은 변치 않네요, 길거리 당이라는 민노당에 대표 의원들 모두 국회의원된지 한달만에 얼굴에 개기름이 끼였었는데 말입니다.
전대부분에 진보를 싫어합니다. 운동권시절, 수업빼먹고 운동한 그들이 정책을 제대로 만들었었다고 믿지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정치권에 이데올로기적으로 벨런스를 위해 그들에 생각이 필요했다고 생각했기에 노무현 정부에 한표를 행사했었습니다만, 그들이 집권당시 보여준 행동들은 보수 못지않았기때문이죠..
하지만 김근태님은 그 작은 소탈한 모습에 아직 변치 않았다는것을 느끼게 해주었죠..
그래서 저도 김근태님이 어서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또 건강하시길요./.
정치인들에 많이 실망하셨더랬군요. 의경으로 근무하셨으면 참 힘드셨겠어요. 얼굴붉히고 살아야 하는 일이 많으니. 김근태의원과의 추억 잘 보았습니다.
아 시바 2008/09/04 10: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제발 좀 글좀 퍼가게 풀어놔바..
젠장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걸리면 재수고
안걸리면 이 글도 못읽고 나자빠지잖아
블로그에 사람들 넘쳐나서 좋아할진 모르지만
읽으라고 만든 블로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가야한다고 생각 안하냐?
ㅅㅂ
음.. 그건 티스토리에 문의하세요. 티스토리는 스크랩 기능이 없어요.
티스토리? 2008/09/04 12:57 Modify/Delete Address
여기 티스토리인가요?
티스토리는 주소가 나오던데...
여기 주소는 미디어 다음 넷이라고...
다음하고 티스토리 뭐 이렇게 헷갈리게 해놨어? (이건 주인장에게 한 말 아니에요.)
백성균 2008/09/04 13:46 Modify/Delete Address
네 이거는 티스토리 블로그에요. 다음 블로거뉴스에 올라서 그렇게 도메인이 잠간 변경되어 보이는 것뿐입니다 ^^
대한민국 2008/09/04 10: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미친넘들 김근태가 없으면 민주주의도 없다는 논리는 너무 한심한것 아니냐, 그리고 한때 여당 대표도 지낸 사람이 그릇이 작아서 어디에 써먹나 자기 지역구에서 천년만년 국개의원 해먹을줄 알았다면 큰 착각이다!!!
글을 다시 읽으셔야 겠네요. 그렇게 긴 글은 아닌데.
이기원 2008/09/04 10: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김근태의원님...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네 저도 같은 마음 입니다.
머루 2008/09/04 10: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힘내세요... 뉴라이트 쓰레기 다 망할때까지..
뉴라이트 세력, 조심해야하지요.
김진현 2008/09/04 11: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다른건 몰라도 제가 도봉구에서 13년을 살았고 김근태 의원 제 손으로 2번 뽑았으니까 제가 본 것만으로도 국회의원을 3번 하셨군요
그 기간동안 도봉구에 변화란 없었습니다. 집값 오르는거 바라고 신지호를 뽑았겠습니까? 버스 정류장이라도 좀 더 생기던가
바로 옆에 수유와 노원처럼 상권이라도 좀 만들거나 ㅡ.ㅡ;
이게 다 국회의원 탓은 아니지만
배신감... 이라고 할까요?
김근태란 사람을 몰라본 것이 아니라 알고 믿고 십수년을 밀어줬는데 이게 뭐냐 하는 상대적박탈감과 배신감에 뉴또라이 신지호가 누군지는
상관없이 뽑으셨을 겁니다. 이것도 분명 문제가 있는 투표권 행사겠지만 그 전에 김근태 의원 스스로 배신감을 느끼게 만들었음.
참고; 김근태 의원 선거홍보 (찌라시?) 보면.. 그냥 믿어 달라는 말 뿐.. 무소속 후보 정도의 정책이나 비전도 없음
이러나 저러나 그냥 이름값으로 또 한번 해보려다가 낙마한 것뿐.. 김근태 다시 나와도 이번에 신지호 병진되고
양경자 아줌마 다시 나와도 김근태 의원은 이 쪽에서 다시 금딱지 달기 힘들겁니다
배신감 맞지요. 믿을 만한 정치인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김배성 2008/09/04 11: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민주당이 잘 못하는 줄 알았는데 한나라당에 비하면 정말 정치를 잘했구나라고
이제서야 느끼네요. 정말 투표를 잘해야 겠어요.
이번 촛불이 투표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알게 해주었지요. 그러나 서울시교육감 선거는 우리가 갈 길이 멀다는 것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박정열 2008/09/04 11: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파트 원가공개를 외쳤고 그것때문에 노대통령과도 맞장을 떳던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면이 사회주의자라는 등등의 구설수에 오르내린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정 서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많이 내놓았지만 당내에서 반대에 부딪혀서 ~~
아마 저양반이 대통령되면, 주공.토공 부터 시작해서 과감한 개혁 그리고 정유사들 아마도 공영화 시켜버릴지도 모릅니다.
저런 양반이 진정 서민들의 애환을 이해해주고 바로 정책으로 연결시켜줄 수 있는 분입니다.
현 정권 보면 외화나 까먹고 있고 뭐하나 잘하는 것이 없죠! 친인척 비리는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고 있고!
헛된 뉴타운이니 부동산이니 이런거에 혹해서 mb 뽑아준 시민들이 이젠 제대로 각성해야할 시기가 된거죠!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 모두가 다같이 잘 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 진실한 눈으로 다가올 미래의 정부를 꿈꾸어 보는것이 현재로서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볼수 밖에요!
김근태 전의원의 삶도 파란만장하지요. 오해도 많이 받고. 김근태 전 의원에 대해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진정성은 여전히 있다고 믿고싶습니다.
김우일 2008/09/04 11: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갠적으로 지지자는 아니지만 김근태 노희찬 유시민 낙선은 충격이였다...세분들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민주주의를 위해서 소수의 의견을 위해서 이 분들은 필요했는데...
저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불신이 그정도였다는 것이 보여진 사건이었죠. 안타까웠습니다.
김진현님, 도봉구에 창동민자역사, 북부지원 법조타운, 경전철 ... 이런것들이 김근태 전의원이 계셨기에 이루어진거란 생각은 안드십니까?
도봉구 주민이시군요. 자세히 알면 좋을텐데.
신권성 2008/09/04 11: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요즘 돌아가는 세상을 보며는 세상이 한참 거꾸로 가는 듯 합니다. 어차피 우리 국민이 선택한 것이니, 우리 국민이 책임져야 하겠지요.
꿈은 이루기 위해서 있다고 합니다.
네 국민의 힘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만큼의 책임과 깊이를 갖고 살아야겠다는 생각듭니다.
창동주민 2008/09/04 12: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희동네에 낙선하셨습니다.
저희동네 수준이 중산층도 못되는 서민층인데
뉴라이타를 지지했다는데 어처구니 없고
할말이 없었습니다.
다들 그만그만한 조그만 서민주택 한채씩 갖고
대출융자갚아 가며 사는 사람들이 주택가격
끌어올려 돈벌어보겠다고 민주주의 영혼을 팔았습니다.
노원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당도 노통때 탄핵에 가세하며 흔들어 댔던
과거는 철저히 반성해야합니다. 그들이 한나라와
결탁해서 우리당 흔들어 결국 얻은 이익이 무엇이고
국민에게 무슨 봉사를 하셨습니까?
결국 고구려와 백제는 신라한테 이간질당해 철저하게
패배한것입니다. 국민정부, 참여정부때의 10년의
민주주의 싹을 틔우던 기회는 앞으로 다시 찾으려면
몇십년이 흘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기회의시기
앞으로 나아갈 시기에 밥그릇싸움에 정신잃고 있다
정신들어보니 밥그릇은 깨지고 목에는 개목걸이가 채워져
있었습니다.
이런 과거를 뼈깊이 깨닫고 다시 꿈을 찾아 노력하고
꿈을 이루었을때는 지키도록 노력해주세요.
쉽게 날려버린 5년이 너무나도 아깝지 않습니까?
다음 선거에서는 당연히 당선되시리라 장담합니다.
힘내세요~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 김근태 전의원이 몸이 나으셔야 다시 새로운 시작을 여실텐데요. 대신 당선이 되기 전후로 좀 다른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kyokyo 2008/09/04 12: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김근태님,,백성균님,,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그저...
감사합니다. 님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바보들아!!!! 2008/09/04 12:13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니들끼리 아무리 찌껄여 봐야 세계적으로도 실패한 좌파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는중이다 니들이 여기서 떠든다고 다 니들하고 생각이 같은줄 알지만 침묵하는 절대다수의 힘이 더 크다는걸 알아라 우물안 개구리들아
공부를 더 하셔야겠네요.
영원한 자유 2008/09/04 12: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먼저 건강하셔야죠. 죽으면 지는겁니다.
그리고 더 큰 김근태가 되려면 민주당을 뛰어 넘어야 겠죠...
맞습니다. 민주당을 뛰어넘는 정치인이 되어야죠. 님의 의견에 무척 공감합니다.
ㅇㅇ 2008/09/04 12:1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백성균 곧 몽구 제치겠는데
님.. 전에 있던 글을 보셨군요 ㅎㅎ
임민규 2008/09/04 12: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딴나라당 찍은 국민여러분.....맛좀 보세요
그분들도 후회하고 있을거에요.
켄터베리 2008/09/04 12: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김근태 대신 뉴라이트를 선택한 지역구.
그리고 노회찬 대신 연애인을 선택한 지역구 대표적인 두 곳은 더 많이 반성해야 할겁니다.
소위 MB 그리고 부동산 상승 기조에 편승하고자 투표권을 던졌다면.
이미 그 부메랑이 돌아오는 있는 걸 제대로 느낄테죠.
백성균 2008/09/04 12:59 Modify/Delete Address
부메랑. 의미심장하네요.
신지혼지 머시긴지... 2008/09/04 12: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넘이 입법하려는 것 중 시민단체 지원은 통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끼히로 쫓겨나고 뉴또라이들 고대로 돌려받을 수 있게요.
백성균 2008/09/04 13:00 Modify/Delete Address
하하...맞는 말씀이라고는 못하겠지만, 무슨말인지는 십분 이해합니다
그 지역 주민 2008/09/04 13:1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김 전 의원의 낙선에는 구민을 위한 행정이 없었다는 것이 가장 큽니다.
일반인 들은 신지호가 뉴라이트 인지도 모르고 뽑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뉴라이트가 뭔지도 모릅니다.
그저 집값 올려준다니 노인네들 위주로 합심해 뽑은 것이지요.
중앙정치에 매몰하느라 지역구를 등안시한 김 전 의원에게도 분명히 잘못이 있습니다.
저 또한 김 전 의원 첫 선거 때는 김 전의원을 뽑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엔 민노계열을 뽑고 있습니다.
비록 당선은 안되지만...
당신의 낙선이 시사하는 바는 큽니다.
어리석은 주민들을 탓하기 전에 우선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80년대 초 조순형 당선 이후 줄곳 야당(민주계)의 텃밭이었다고 방심한 책임 아닌가요?
당신의 방심은 우리동네에 친일파 의원을 뽑은 우매한 인간들 이라는 굴레를 함께 줬습니다.
우민들에게 기대할 것이 아니라 그들을 선도하시길...
얼마나 선거운동을 제대로 안 했으면 상대 후보가 뉴라이트라는 사실을 모른 이가 대부분이겠습니까?
저만해도 선거 전후에 만나는 사람마다 그 사실을 알렸지만 뉴라이트가 뭔지도 모르고 친일파라니 설마설마...하는 어리석은 분들 뿐
선거 앞두고 몇 명 설득하는데 그쳤습니다만 저도 짧은 시간에 몇 명이나마 알렸는데... 선거운동이 형편 없었다는 거 인정하시고 그래도 뽑아주겠지 은근슬쩍 바란 것도 방심 탓 입니다.
분해할 시기가 아닙니다.
당신은 분발하셔야 합니다.
답답합니다. 쥐떼가 가득한 세상 꼼수 정치에 희생되지 말고 정신차려서 피리부는 사나이로 돌아오세요.
추천 2008/09/04 13:10 Modify/Delete Address
댓글에 추천기능 있으면 누르고 싶은 댓글입니다.
백성균 2008/09/04 13:12 Modify/Delete Address
추천/ 그러게요 그런건 없네요.ㅎ
강동 2008/09/04 13:47 Modify/Delete Address
지역주민들이 국회의원에 대해 바꾸어야할 의식이지 김근태의원의 잘못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회의원은 지역의 대표로 국가전체의 사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연구하는게 우선이지,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는게 우선이 아닙니다.
국회의원과 지자체장을 혼돈하는 표심을 바로잡아야 국회가 바로 섭니다.
왼손잡이 2008/09/04 13:58 Modify/Delete Address
김근태가 지역을 신경쓰지 않아서 떨어졌다는 말씀이신데...
근데 대부분의 이야기가 구청장이 해야 할일을 김근태가 안해서 지역주민들이 배신감을 느꼈다는 말인거 같은데...
비하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지만.. 국회의원이라는걸 그런시각으로 보고 있으니 뉴라이또를 뽑았겠지요?
뭐 김근태가 떨어진것에 대해선 참여정부 5년간의 노무현과 뚜껑열린당의 생또라이 짓거리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됩니다만...
버스정류장만들고 상권 개발하는게 국개의원이 하는일이라...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앞으로도 계속 딴나라당 후보를 뽑아 주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촛불문화제가 어느 특정세력에 의해 발생했다고 믿고있는 자체가 그들의 수준을 알수있는 대목이라 생각 합니다.
이웃 대만에서 부러워했던 노무현 대통령님 시기를 무시하고 그때 힘들었다고 한나라당을 지지했던 소위 집한채 가진
분들이 조금씩 그 본색을 느끼기 시작하더군요. 개인적으로 김근태 의원을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노무현 정권에 좀더 힘이 되주는 집권당이 였다면 보다 많은 일을 처리 했을것이고 국민으로 부터
이렇게 쉽게 버림 받지는 않았을거란 생각 해봅니다.
당시 여당의 힘있는 분들이 그저 대선에 출마하는 목적에만 급급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등진게 가장 큰 정치 패인이라고 생각 됩니다.
대한민국 다시 후퇴 했지만 언젠가 또 다시 나아가겠죠. 모두화이팅 입니다. 미래를 기약하며...
백성균 2008/09/04 13:31 Modify/Delete Address
후퇴라는 단어가 오늘 상당히 인정하기 어렵네요. 님의 글에 이견이 있는게 아니라. 저 단어가 쓸쓸해요. 오늘.
바보 무능 2008/09/04 13: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글씨 드럽게도 못쓰네.. 무능 근태 않봐서 좋다.
백성균 2008/09/04 13:27 Modify/Delete Address
잘 썼는데 그러세요.
김진현 2008/09/04 13: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음.. 도봉구에 창동민자역사, 북부지원 법조타운, 경전철 네.. 김근태 의원님 업적이라고 말 할 수 있겠죠...
근데말이죠
창동민자역사 한 두달 전쯤부터 팜플렛 돌리고 있고.. 법조타운 삽도 이번 년도에 펐죠? 경전철 .. 언제 된다고 하나요?
잘 모르겠네요...
12년동안 한 지역구에서 일하셨는데 그 안에 사는 주민들이 전혀 저 사람 뭐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느낀다면 ㅡ.ㅡ
그의 진정성이 어찌 되었든 그걸 알아 달라고 하는게 주민들에겐 웃긴 얘기가 아닐지..
저도 도봉구에 사는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주민으로써 강산이 변할 동안 사실 변한게 없습니다.
좀 가슴에 다가오지가 않네요..
김수진님 의견 이해하는 부분은 있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백성균 2008/09/04 13:28 Modify/Delete Address
엇. 갑자기 토론이... 김수진님의 의견이 더 궁금하네요.
지니 2008/09/04 13: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도봉구, 노원구는 정말 서민동네 아닌가? 내가 사는 동네도 서민동네지만 우리 동네는 두 지역구 모두
딴나라당 구캐의원 한명도 안됐는데... 어찌 도봉구 노원구는 중상층이라 착각하고 사는건지 아니면
정말 재개발 재건축같은걸로 돈벌거라고 생각해서 찍은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거짓말쟁이 홍의원, 공안탄압에 앞장서는 신지호... 참... 한심하네요... 무슨 생각으로 투표했을까
백성균 2008/09/04 13:28 Modify/Delete Address
신지호는 어떻게 아웃시킬 방법이 없을지 고민입니다.
유시민 2008/09/04 13: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깁근태를 낙선시킨 지역구민이 한심하다?
세상에 자기만 똑똑한줄 아는 사람들이 너무많군!!!!
나빼놓고 주변 모든사람들은 모두 멍청이? 바보?
그런 당신이 한심하군.....혼자 살수있는 섬으로 떠나시라...
독도 밖에는.
강동 2008/09/04 13: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백성균님..글과 사진 펌해도 되나요?
펌 하셔도 되는데요. 티스토리가 스크랩 기능이 없어요. 그게 제일 큰 핸디캡인듯해요. 다만 같은 글을 스크랩이 가능한 블로그에 공동으로 게재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blog.daum.net/sube2008
서민호 2008/09/04 13: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업보라는 말이있죠.. 연과라는 말이 있구요..cause and effect... 좋다 나쁘다 말하기 앞서 국민 수준이 수준이니 현재 상태인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김근태 전 의원 쓰신 글 처럼 꿈이 있다는 것..미래마저 이 시궁창에 버려둘수는 없죠.
남들 앞에서서 행동하던, 아니면 혼자서 행동하던 그리고 행동은 못하고 인식만을 가지던 깨어 있자구요.. 중간중간 잠에 파묻혀 꿈꾸지는 않는지 스스로 점검하면서...
깨어잊지 못하는 사람이 꿈처럼 지껄이는 말들에는 흥분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구요.
네. 깨어있자.
바람소 2008/09/04 14: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김근태씨 이름은 김남주 시인의 글을 읽고서 처음 알았습니다.
감방에서도 범털이라고 했던가... 문민시대가 와서 시인보다 먼저 나가게 됐다던가...
노통이 드라마틱하게 권좌에 올랐을 때도 밥그릇 투쟁하던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동영씨랑 출신이나 행적이 분명히 다른데도 결과적으론 동영씨랑 도맷금으로 공동묘지에 묻혀버린 사람.
사심없으면 정치인이 되기도 어렵겠지만 그걸 표 안나게 명분에 맞게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릴 줄 알았어야 했습니다.
잘난 대학 출신 후배들하고 뭉쳐서 파당짓이나 하고 결국 조중동에게 빌미를 줘서는 이런 저런 구설수에 오르면서 여당 주가 떨어지는데 도움 준사람. 이 사람은 열린우리당 맹글때 말고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
백성균 2008/09/04 18:28 Modify/Delete Address
김근태 전의원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다양하네요. 그건 역사가 판단할 거라고 생각해요.
레드 2008/09/04 23: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김근태님 너무 안타까워요.. 늘 응원할게요
새로운 걸음으로 다시 돌아오길 바래요.
김창이 2008/09/04 23: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처음 들어와 보내요--물론 김근태 선생? 글이라서요--항상 애가 쓰이는 분이여요 그 양반이--잘보고 갑니다--백성균님의 리플 방식이 썩 마음에 듭니다요-그럼 쫑쫑쫑---
아.. 리플창이 커서 좋은가요? 잘모르겠네 ㅎㅎ 자주들러주세요. 열심히할게요.
민주경남 2008/09/05 01:1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총선에서 김근태씨와 노회찬씨가 떨어진건 한국 정치의 두발 퇴보다.
여기 충격받은 2인
시민 2008/09/05 03:44 Modify/Delete Reply Address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한 정치인 중 한명으로 생각하는 분인데, 다음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네세요.
잘 되시겠지요. 국민들속에 있다면.
다정 2008/09/05 05:2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는 개인적으로 김근태님을 존경합니다..그의 겸손과 에절과 반성할줄아는 용기와 비록 대통령후보의 운은 없었지만 그 누구보다 진솔한 분이라는것을 느낌니다..항상 건강하시기를..이번에 새로운 강력한 연합체로 현재의 탄압정국에 맞설 준비를 하는것으로 알고 잇습니다..뒤에서 게서도 누가 뭐라 하지않습니다..함께해주시는것만으로도 많은이들에게 힘이되고 꿈이 되시는분입니다..
오. 다정님 뭔가 아시고 있나봐요. 강력한 연합체라는거. 진짜 강력했으면 좋겠어요.
김근태 화이팅~! 2008/09/05 08:55 Modify/Delete Reply Address
김근태 정도의 사람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라면 하고 바램니다.
양심을 팔고도 당당한 정치인들 많습니다.
양심고백을 하고 칼침맞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러니, 누가 양심 고백을 하겠습니까?
유권자 스스로 바르고 흔들리지 않는 판단으로 투표하길 바램니다. 앞으로~
네. 그랬었죠. 너무 솔직하면 탈이라 했던가요. 정치공세의 역풍을 맞던 그때가 저도 좀 안타깝더라구요. 그 이후로 잘 안풀리시는 것 같더니 새시작을 기대해봐야겠어요.
김근태씨 자업자득이죠. 2008/09/05 09: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열린당 책임자가 책임을 회피하고 노무현대통령에게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그리고 열린당을 해체하기에 이르렀고요.
김근태씨 정치가 뭔지 그 기본을 마음에 새기시고,
인심 얻고 한자리 해먹어봐야 한나라당처럼 결국 욕먹습니다.
한자리 할 욕심이셨을까요. 그건 좀 판단해 봐야겠네요.
김근태 2008/09/05 10:15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러나 우리에겐 여전히 좃?이 있습니다?!
백성균 2008/09/05 10:17 Modify/Delete Address
댓글을 다실때는 자신의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야동은 사절이요.